나의 이야기

차이콥스키 발레, <백조의 호수>론을 읽고

해바라기 진 2022. 12. 1. 00:02

 

 

차이콥스키 발레 <백조의 호수> 론을 읽고

                                                                                                    

발레는 차이콥스키 이전과 이후로 구분한다. 발레의 발원지는 프랑스이지만 현대인들이

누구나 러시아를 연상한다.  이유는 차이콥스키는 풍부한 선율과 색채감 있는 다양한 리

듬의 관현악법으로 극과 춤을 결합하여 발레의 독창적 장르로서 수준 높은 예술성을 인정

받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차이콥스키의 첫 작품 <백조의 호수>는 1877년, 모스크바 볼쇼이 극장에서 초연될 당시

엄청난 혹평을 받았다. 하지만 그의 천재성을 <잠자는 숲속의 미녀>의 성공 후 알아본

프티파는 모스코바에 총보를 요청하여 면밀한 검토 후 우수성과 예술적 가치를 발견하고

차이콥스키 추도 공연에 본 작품을 상연하고자 제안한다.

 

 

1895년 3월 마침내 <백조의 호수> 전막이 무대에 올랐다.

새롭게 태어난 <백조의 호수>는 훗날까지 발레리나 하면 백조를 떠올리게 할 정도로 엄청난

호평을 받았다. 제10회 문학평론 당선작 오정주 글을 읽고 발췌하여 올리게 되었다.

                                                    -작성 김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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