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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노인이 되지 않는 법

저자 소노 아야코 역자 김욱 노인이 되지 않는 법 1. 자립 내가 할 일은 직접 한다 그때그때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된다 능력이 약해지면 생활을 줄인다 타인의 친절을 기대하지 말고 대가를 지불한다 고령자에게 주어진 권리는 포기하는 편이 낫다 정신의 멋도 옷차림만큼이나 중요하다 자립을 가능케 하려면 생활방식이 달라져야 한다 건강을 지키려면 자기만의 생활패턴을 지킨다 기대하지 않을 때 뜻밖의 즐거움이 온다 2. 일 죽을 때까지 일하고 놀고 배워야 한다 젊은 사람이 나설 땅을 만들어줘야 한다 인생의 목적과 목표를 갖는다 ‘무엇을 해줄 수 있는가’를 고민한다 요리, 청소, 세탁은 반드시 직접 한다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되면 행복해진다 3. 관계 서로 ‘절충’할 수 있는 부부가 된다 친한 사이에도 예의를 ..

나의 이야기 00:02:48 (15)

영화 <나의 위대한 친구, 세잔> 내용

영화 내용 영화는 19세기 프랑스 예술을 대표하는 소설가 에밀 졸라와 후기 인상주의 화가 폴 세잔의 40년 걸친 위대한 우정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남프랑스 시골 마을 엑상프로방스의 중학교에서 화가를 꿈꾸는 세잔과 글을 쓰려는 졸라는 열두 살 에서 만난 둘도 없는 친구이다. 성장한 그들은 19세기 프랑스의 가장 위대한 예술가가 되었다. 폴과 에밀은 서로의 재능을 칭찬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지만 어느 때는 서로에게 날카로운 비판도 한다. 세잔과 졸라는 당대 미술계와 문학계에 새로움을 가져다준 예술가들이다. 등을 출간하여 명성을 쌓는 에밀 졸라와 천재적인 재능이 있음에도 세상의 인정을 받지 못하는 괴팍한 폴 세잔, 서로의 예술을 지지하고 사랑했지만 졸라의 문학적 성공과 당대 미술계에서 인정받지 못한 세잔의 처지..

나의 이야기 2022.12.03 (69)

시는 영감적 직감에 의해서

시는 영감적 직감에 의해서 김길순 "모래알 한 알에 우주를 생각하고, 손바닥을 젖히면서 영원을 생각한다." 고 피력한 윌리엄 블레이크(1757~ 1828) 는 모래알이라는 무한소를 보는 순간에 우주라고 하는 공간적 무한대를 떠올리고 , 손바닥을 젖히면서 영원을 생각한다고 하였다. 시간적 무한소에서 영원이라고 하는 시간적 무한대를 연상하는 것은 영감적 직감 이라 하겠다. 또한 프랑스의 볼테르(1694~ 1778) 는 "시란 영혼의 음악이다." 라고 하였다. '영혼의 음악'이라는 말이 암시하는 바와 같이, 시는 영감에 의하여 쓰이는 성질을 지닌다. 러시아의 작가 투르게네프(1818~1883)는 "시는 신의 말이다.라고 했다. 그만큼 시는 영감의 작용에 의해서 쓰여져야 한다고 본다. -작성 김길순-

나의 이야기 2022.12.02 (83)